오늘의 영단어 - evader : 도망자, 기피자, 탈주자한 사회에서 건강하게 전승되어온 음식문화는 그 과학성을 존중받아야 한다. 몸 안에서 음식이 서로 상호작용하여 원래 없던 전혀 다른 성분을 만들기도 한다. 선조들이 물려준 우리의 전통 음식이 좋은 이유는, 수천 년에 걸쳐 조상들의 몸을 통해 생체실험된 우리 몸에 맞는 음식이라는 점에 있다. 우리의 고유 음식은 현대 과학으로도 다 풀어내지 못한 신비를 가지고 있다. -박정훈 검둥개 멱감듯(감기듯) , 어떤 일의 보람이 나타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 / 악인이 끝내 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대저 혁구갱신(革舊更新)은 그 시비와 이해만을 계산하여 백성들에게 편리하도록 하는데 그 요점이 있는 것이나, 만약 탐관오리와 요행을 바라는 백성들이 모두 즐거이 따르기를 기다린 뒤에 경장(更張)을 하려 한다면 숙폐(宿弊)는 끝내 개혁하지 못할 것이다. -이이 등치고 배 문지르다 , 남을 구박하거나 윽박지르면서, 제삼자가 보는 데서는 돌봐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마음이 편안하면 초가집도 편안하고, 성품이 안정되면 나물국도 향기롭다. -명심보감 빚주고 뺨 맞는다 , 남에게 후한 일을 하고 도리어 욕을 본다. 설명하기 위해서가 아닌 주장할수 있는 생을 살아라. 오늘의 영단어 - ward councilor : 구의회의원제사 덕에 이밥이라 , 무슨 일을 빙자하여 이익을 얻는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