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눈물을 흘림으로써 세상의 죄악을 씻어낸다. -도스토예프스키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unicameral : 상하양원이 아닌 단원제의오늘의 영단어 - toast : 건배하다천재(天災)는 피할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이 불러들인 재앙을 피하여 살 수는 없다. -맹자 이마를 뚫어도 진물도 아니 나겠다 , 몹시 인색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orsage : (여성복의)가슴부분 조끼, (허리, 어깨에 다는)꽃장식오늘의 영단어 - chiefs of three branches of armed forces : (육해공)3군참모총장오늘의 영단어 - gamut : 전범위, 전영역, 전반목과 어깨가 자주 결린다면 요주의다! 자주 근육을 풀어 주어야 한다. -운공 김유재